스마트팜 창업비용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시설가격이 보입니다.
하지만 실제 창업비용은 시설가격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.
예를 들어 컨테이너 스마트팜 본체 가격 외에도 다음 항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.
- 현장 전기공사
- 급수·배수 공사
- 운송 및 장비 진입
- 기초 및 지반 정리
- 냉난방 및 환경제어
- 재배선반
- 배지 구입
- 포장재
- 초기 판매·유통비용
- 예비 운영자금
특히 배지와 전기료는 설치 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운영비입니다.
따라서 창업비용을 계산할 때는 ‘시설비’와 ‘운영자금’을 분리해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.
시설비는 한 번 들어가는 투자비용이고, 운영자금은 재배를 지속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필요한 비용입니다.
초기자금 대부분을 시설에 투입해버리면 첫 생산 이후 운영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.
좋은 창업계획은 시설을 최대한 크게 만드는 계획이 아니라, 예상보다 판매가 늦어져도 일정 기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.
[CTA]
시설 견적을 받을 때는 총 설치비와 함께 최소 몇 개월의 운영자금을 별도로 계산해보세요.
[내부링크 권장]
→ /smartfarm-policy-fund/
→ /smartfarm-support-program/
→ https://nexusbio.co.kr/smartfarm-price/